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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와감동

차별금지법

강동길 | 2018.02.03 08:28 | 조회 823

    충남도민 1만명, “나쁜 인권조례 폐지” 촉구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도민시국집회 및 기도회가 약 1만 명의 도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1월 28일 오후 천안삼거리공원 광장에서 진행됐다. 충청남도(도지사 안희정)는 지난 2012년 '충청남도 도민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', 이른바 인권조례를 제정했다. 이후 그 사실이 조금씩 알려졌는데, 특히 안희정 지사가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 뛰어들면서 지역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인권조례의 심각성이 부각됐다.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하는 이들이 '인권'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다.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까지 옹호·조장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. 충남 인권조례 역시 그럴 위험이 있다고 이들은 판단하고 있다. 때문에 지난해부터 약 6개월 동안 도민들을 대상으로 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서명을 받았다. 약 8만 명이 서명했다. 또 여기에 뜻을 같이 하는 지역 의원 25명이 인권조례 폐지안도 발의한 상태다. 현재 여러 지자체에 인권조례가 있지만 도민들이 나서 그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곳은 충남이 유일하다. 길원평 교수는 "우리가 반대하는 것은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뜻과 정신, 그 자체가 아니다.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조례를 만들어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 하려는 것을 반대하는 것"이라며 "동성애나 동성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. 특히 헌법 안에 그것을 합법화 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지 않도록 감시해야 한다"고 했다. 또 주최 측은 성명을 통해 "다수 도민들을 역차별하는 차별금지 조항들이 충남도민인권선언에 담겨 있다. 뿐만 아니라 도민, 특히 학생들에게 잘못된 인권 개념을 심어줄 위험이 있다"며 "이런 까닭에 약 8만 명의 도민들이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청구한 것이며, 도의회는 이를 존중해 인권조례 폐지안을 발의한 것"이라고 했다. 아울러 기도회 취지문을 통해서는 "지금까지 눈물겨운 사투였다. 목소리를 냈고, 앞으로도 낼 것"이라며 "나쁜 (충남) 인권조례 폐지를 위해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나아가려 한다.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마음을 모으자"고 했다. ****크리스천투데이 신문에 게제된 내용일부를 편집하여 올렸습니다. 내용 전체를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시면됩니다. 클릭〓 ▒ 크리스챤투데이바로가기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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